개학이 두려운 선생님을 위해 대표가 따순 밥을 지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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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선생님, 개학을 앞두고 많이 심란하시죠? 혹시 반 편성이 이미 끝났다면 더욱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생님의 그 마음 알기에 개학이 두려운 선생님을 위해 대표가 따순 밥 한 끼 대접하려 합니다. 함께 따순밥 먹고,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새 학기를 살아낼 용기를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서울에서 이런 행사를 하다 보니 지방에 계신 분들께 참 송구한 마음입니다. 이 핑계로 개학 전에 서울로 나들이 나와보시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일시 : 2월 27일(금) 저녁 6시
장소 : 따뜻한 밥상 숭실대점
인원 : 3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