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1차 등록,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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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1차 등록,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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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1차 등록, 마지막 날입니다.
"함께 하면, 파도가 일어납니다"
"혼자 오지 말고, 둘이 함께"
좋을 겁니다. 
기독교사대회! 좋을 겁니다.

마음을 울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에 따라, 이 땅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잘 살 수 있는 길을 성경에서 찾아 밝히 보여 주실 겁니다. 

삶이 묻어 있는 주제강의가 있습니다. 
기독 신앙을 가진 교사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고 사랑하고 살아왔는지를 보고 들으면서 내 삶의 방향을 조율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기독교사대회의 연수는 특별합니다. 
한 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부딪힌 문제를 풀기 위해 애통함을 가지고 온 삶을 다해 씨름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값없이 나누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 문화행사들, 미혼 남녀들이 만나서 교제할 수 있는 공간, 소소한 취미활동에 대한 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나와 똑같은 고민을 안고, 울며 애통해하며 기도하고 있는 동역자를 보는 것만으로 선생님의 교사의 삶은 달라질 것입니다. 

다시 좋은교사운동을 세우는 날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이후 긴 시간 모일 수 없었습니다. 여전히 꾸준히 모이는 지역도 있지만, 약화되거나 사라진 지역들도 보입니다. 우리 운동의 중심이요, 실핏줄 같은 지역모임을 다시 세우는 날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각 회원단체와 전문모임을 만나는 시간도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셔야 합니다. 
선생님을 위한 시간입니다. 
오늘을 넘기지 않는 것이 유익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 꼭! 꼭! 등록하세요. 
혼자 오지 마시고 선후배 동료들, 예비교사들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2022년 6월 20일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김영식, 김정태

P.S.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1. 주제강의 선생님들께서 주제강의를 하실 때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준비하신 내용 잘 전달하게 하소서. 
2. 주제강의 시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지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