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에 교사됨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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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에 교사됨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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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실패했는데, 
선생인 내가 성공했다 말할 수 없다. 
너희들이 성공했는데, 
선생인 내가 실패했다 말할 수 없다.

삶의 끝자락에서 잘 살아왔느냐는 질문에 
나를 거쳐 간 너희들이 답이 되는, 
선생이란 자리. 

내 행복과 불행 모두 너희와 이어져, 
고단하거나 메마르거나,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너희들 삶의 열매로 얻어질 
내 인생의 훈장, 
내 인생의 풍요

- 송인수 –         

교사가 스승의 날을 부담스러워 하는 세태 속에서
그래도 이 날에 다시 한 번 우리의 교사됨을 기억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의 희망으로 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교사운동이 선생님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2022년 5월 13일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김영식,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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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1. 기독교사대회를 향한 기독교사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2.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분별하여 진리의 말씀을 잘 증언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