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말해요>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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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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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교사들 사이에 그의 이름이 처음 알려진 것은 2004년 9월. 그가 연재한 ‘이희경의 미술치료’라는 코너 때문이었다. 상담할 때 아이들에게 그려내라는 한 두 장의 그림을 보고 아이의 심리상태를 정확히 포착해 내는 기술은 단연 발군(拔群)이었다. 물론 상담 영역에서 ‘미술치료’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와 관련된 전문서적과 외국 번역 서적이 즐비하다. 그러나 한국적 상황 그것도 한국의 청소년들의 복잡다단한 마음을 읽어내는 실제적인 지혜로 풀어낸 책은 태부족이다. 그의 글은 그에 대한 목마름을 시원하게 채워준다.
그의 책은 신기하다. 딱딱한 전문적 지식의 나열은 찾을 수 없다. 미술치료에 관한 다양한 기법을 소개하지도 않는다. 그저 그가 가진 ‘미술치료’라는 도구를 가지고 아이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사연만 있을 뿐이다. 27명의 아이들이 그를 만나서 도움 받고 변화된 그 사연을 따라 가노라면, 저자가 아이들 마음을 얻기 위해 씨름하는 과정에 녹아져 있는 미술 치료의 다양한 기법과 해석의 묘미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법은 그것을 가르쳐주는 책이 널려 있으니, 손만 내밀면 된다. 무릇, 기법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이를 돕는 보조 장치에 불과하다.
그림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 그것은 교사들에게만 필요한 일이 아니다. 상처가 있어도 꽁꽁 숨겨두고 부모와의 대화를 단절한 아이들, 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어찌할 바 몰라 허둥대는 부모들이 세상엔 가득하다. 그러니 어찌 저자가 들려주는 지혜를 교사들만의 것으로 제한할 것인가. 아이들과 대화가 필요하다면, 그 마음 속 생각을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당장 ‘그림이 말해요’ 책 속 저자를 만나라.
<책 소개>
교사들 사이에 그의 이름이 처음 알려진 것은 2004년 9월. 그가 연재한 ‘이희경의 미술치료’라는 코너 때문이었다. 상담할 때 아이들에게 그려내라는 한 두 장의 그림을 보고 아이의 심리상태를 정확히 포착해 내는 기술은 단연 발군(拔群)이었다. 물론 상담 영역에서 ‘미술치료’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와 관련된 전문서적과 외국 번역 서적이 즐비하다. 그러나 한국적 상황 그것도 한국의 청소년들의 복잡다단한 마음을 읽어내는 실제적인 지혜로 풀어낸 책은 태부족이다. 그의 글은 그에 대한 목마름을 시원하게 채워준다.
그의 책은 신기하다. 딱딱한 전문적 지식의 나열은 찾을 수 없다. 미술치료에 관한 다양한 기법을 소개하지도 않는다. 그저 그가 가진 ‘미술치료’라는 도구를 가지고 아이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사연만 있을 뿐이다. 27명의 아이들이 그를 만나서 도움 받고 변화된 그 사연을 따라 가노라면, 저자가 아이들 마음을 얻기 위해 씨름하는 과정에 녹아져 있는 미술 치료의 다양한 기법과 해석의 묘미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법은 그것을 가르쳐주는 책이 널려 있으니, 손만 내밀면 된다. 무릇, 기법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이를 돕는 보조 장치에 불과하다.
그림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 그것은 교사들에게만 필요한 일이 아니다. 상처가 있어도 꽁꽁 숨겨두고 부모와의 대화를 단절한 아이들, 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어찌할 바 몰라 허둥대는 부모들이 세상엔 가득하다. 그러니 어찌 저자가 들려주는 지혜를 교사들만의 것으로 제한할 것인가. 아이들과 대화가 필요하다면, 그 마음 속 생각을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당장 ‘그림이 말해요’ 책 속 저자를 만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