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선물 – 월간 좋은교사 5월호 발간 (+5월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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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물 – 월간 좋은교사 5월호 발간 (+5월 바탕화면)

최고관리자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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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간 좋은교사 5월호 잘 받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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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라는 한바탕 회오리가 쓸고 나간 뒤, 조금씩 일상이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교실도, 학교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고, 선생님들도 앓을 분들은 다 앓았다는 분위기도 느껴지네요. 그래도 아직 불안감이 남아있긴 합니다. 그리고 후유증도 큰 것 같습니다. 체력이 떨어진 분,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은 분, 여전히 심한 기침이 있는 분 등 예전처럼 돌아가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은 괜찮으신가요? 부디 코로나 걸리기 전의 좋았던 컨디션으로 조속히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월간 좋은교사>>  5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4월과 동일하게, 회원 선생님들께 좋은 선물을 드려야 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실제로 좋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특집에서는 ‘좋은교사운동이 제안하는 교육감 선거 공약’을 게재했습니다. 4월호 특집에 이어 2022 개정교육과정 총론 중등편을 다루어야 했지만,  6월 1일 교육감 선거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할 필요가 있어 먼저 다루게 되었습니다. 교육감 후보에 대해 판단하고 주변에 소개할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CCM아티스트 염평안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염평안 선생님이 초등학교 교사로 16년을 일하셨던 사실을 아셨나요? 초등학교 교사로 계실 때, 기독교사대회에 초대할 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기독교사대회에 오셔서 콘서트를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나눠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잡지로 미리 만나보셔도 좋겠습니다.

<좋은만남>에서는 염지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기독교적 수업은 ‘기독교사가 하나님 안에서 교과와 학생과 삶을 엮어 만드는 이야기’라 말씀하시는 것이 인상이 남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찾아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우간다에서 현지 대학생들을 섬기는 홍세기 선교사님과 우석대에서 예비교사를 가르치는 강영택 교수님의 ‘시와 교육’이야기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잡지를 통해 바쁜 학교 일상 속에서 잠깐의 사고 전환이 일어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올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2. 5월 바탕화면 (+ ”파도를 타고”기독교사대회 핸드폰 배경화면)

2022년 5월 3일
공동대표 김영식, 김정태

P.S.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1. 2022 기독교사대회 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사들이 대회 소식을 듣고 함께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주제를 담은 영상 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영상팀에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시기를, 순조롭게 잘 제작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