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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운다는 것은(교사를 모십니다.)
이름   이메일   cbhn1717@gmail.com
작성일   2018-01-03 23:45 조회   84

배운다는 것은

 

만약 제가 우리말과 영어를 배워 글을 읽고 바른 어법에 맞게 글을 유창하게 쓸 수 있더라도,

모든 언어의 창조자와 소통하는 현실의 삶을 살지 못한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유창하게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을

저의 멋진 논리고 설득할 수 있더라도

하나님의 지혜에 밝아 그것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셰익스피어와 삼국지를 읽고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그 작품을 논할 수 있더라도

모든 책들 중의 가장 위대한 책 성경을 읽지 않고 그것이 참된 진리이며

그 진리가 삶의 흔들림 없는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무지하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덧셈표, 구구단 표와 화학식을 기억할 수 있더라도

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는 훈련을 전혀 받지 못했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중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설명할 수 있더라도

우리 우주를 질서 있게 정리하신 하나님의 불변의 법칙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동물들을 과, , 종에 따라 분류할 수 있고

상을 탈만한 긴 과학보고서를 쓸 수 있더라도

천지만물에 대한 창조주의 목적을 소개 받지 못했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게티즈버그 연설과 헌법의 전문을 암송할 수 있더라도

우리 조국의 역사 속에 하나님의 손길을 잘 알지 못한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피아노, 바이올린, 여섯 개의 다른 악기들을 다룰 수 있고

사람들을 울릴 만한 작곡을 할 수 있더라도

온 우주의 지휘자인 그 분을 듣고 그 분께 경배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크로스 컨츄리 경기를 뛸 수 있고, 농구에서 주역을 맡을 수 있고,

엎드려 팔 굽혀 펴기를 멈추지 않고 100번을 할 수 있더라도

제 영혼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굽히는 것을 보일 수 없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피카소의 작품을 감정할 수 있고, 다빈치의 스타일을 묘사할 수 있고

그리고 심지어 에이 플러스를 받을 초상화를 그릴 수 있더라도

모든 어울림(조화)과 아름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온다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완벽한 4.0 학점으로 졸업을 하고 최고의 대학에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이 되더라도

저를 향한 하나님의 예비하신 소명(직업)으로 인도되지 않는 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옳고 도덕적인 것을 위해 싸우면서 매 선거에서 투표를 하는 좋은 시민이 되더라도

인간의 사악함과 그리스도 없이는 인류의 희망 없음을 듣지 못했다면

저는 배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언젠가 하나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처럼 세상을 보고

하나님과 그분을 아는 것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저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함으로써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면

그 때 저는 배웠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Glen Schultz의 책 중에서>

 

교회교육이 무너지고 가정교육이 힘든 이 시대에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부모와 교회를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여

다음 세대를 주님의 자녀로 세우는 데

함께 배우며 가르치며 성장할 교사 공동체를 세우려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나님의 학교에서

진리 되신 주님을 사랑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온유하고 겸손하게 인내하며 섬기실 선생님을 초대합니다.

 

최병훈(cbhn1717@gmail.com)